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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무 천황

임신의 난으로 즉위해 율령 국가의 기틀을 놓은 천황

AI가 작성한 글

덴무 천황(天武天皇)은 약 1,300년 전 일본의 임금입니다. 왕위를 두고 조카와 벌인 큰 싸움, 임신의 난에서 이겨 임금이 되었습니다.

덴무 천황은 임금의 힘을 크게 키우고, 나라를 다스리는 법과 관리 제도를 새로 정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천황」이라는 말과 「일본」이라는 나라 이름이 이 무렵부터 쓰이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또 나라의 역사를 책으로 정리하라고 명령했는데, 이 일이 훗날 『고사기』와 『일본서기』로 이어졌습니다. 이 두 책은 지금도 일본 고대사를 알려 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시대: 아스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