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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가쿠에이

「일본열도 개조론」과 중일 국교 정상화로 기억되는 총리

AI가 작성한 글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栄)는 1970년대 초에 일본의 총리를 지낸 정치인입니다. 가난한 시골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를 오래 다니지는 못했지만, 스스로 일을 배우며 크게 성공했습니다. 「오늘의 다이코(태합)」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는 도로와 철도를 전국에 놓아 지방도 발전시키자는 「일본열도 개조론」을 내놓았습니다. 또 1972년에 중국을 방문해 일본과 중국이 다시 나라 사이의 관계를 맺게 했습니다. 하지만 돈과 관련된 사건으로 총리 자리에서 물러났고, 나중에는 뇌물 사건으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시대: 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