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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미

노(能)를 예술로 완성한 배우이자 이론가

AI가 작성한 글

제아미(世阿弥)는 600년쯤 전 일본의 노(能) 배우입니다. 노는 가면을 쓰고 느린 춤과 노래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옛 연극입니다. 지금도 무대에 오릅니다.

제아미는 아버지 간아미와 함께 노 극단을 이끌었습니다. 열두 살 무렵 쇼군 아시카가 요시미쓰의 눈에 들어 후원을 받았고, 노를 아름답고 깊이 있는 예술로 발전시켰습니다.

또 좋은 배우가 되려면 어떻게 연습하고 무엇을 마음에 새겨야 하는지 책으로 써서 남겼습니다. 이 책들은 지금도 읽힙니다.

제아미의 노는 오늘날까지 이어져 지금도 극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시대: 가마쿠라·무로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