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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렌

『법화경』을 중심에 둔 가마쿠라 시대의 승려, 니치렌종의 개조

AI가 작성한 글

니치렌(日蓮)은 13세기 가마쿠라 시대의 승려로, 불교 종파인 니치렌종을 세운 사람입니다. 지금의 지바현 지역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절에 들어갔습니다. 여러 경전을 공부한 끝에 『법화경』이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라고 확신했고, 「나무묘법연화경」이라는 제목(다이모쿠)을 외우는 것이 구원의 길이라고 설파했습니다. 다른 종파를 강하게 비판하고 막부에 정치의 반성을 요구해 여러 차례 박해를 받았으나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1282년 세상을 떠났고, 그의 가르침은 오늘날까지 여러 교단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대: 가마쿠라·무로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