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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카가 요시미쓰

남북조를 합치고 금각을 세운 3대 쇼군

AI가 작성한 글

아시카가 요시미쓰(足利義満)는 무로마치 막부의 세 번째 쇼군입니다. 열 살 무렵에 쇼군이 되었고, 어른이 되어서는 둘로 나뉘어 있던 조정(남조와 북조)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교토 북쪽 산기슭에 금박을 입힌 건물 금각(킨카쿠지) 을 지은 사람으로도 유명합니다. 원래는 요시미쓰가 살던 산장이었는데, 세상을 떠난 뒤 절이 되었습니다.

요시미쓰는 바다 건너 명나라와 무역을 시작해서 막부에 큰 돈이 들어오게 했습니다. 조선과도 사절을 주고받았습니다.

시대: 가마쿠라·무로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