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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노 아키코

『미다레가미』로 여성의 감정을 노래한 메이지·다이쇼기의 가인

AI가 작성한 글

요사노 아키코(与謝野晶子)는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초기에 활동한 가인(와카를 짓는 시인)이자 작가입니다. 오사카 사카이의 상인 집안에서 태어났고, 1901년 첫 가집 『미다레가미』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 책은 여성의 사랑과 감정을 솔직하게 노래해 당시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러일전쟁 때에는 전장에 나간 동생을 걱정하는 시를 발표했고, 『겐지 모노가타리』를 현대어로 옮기기도 했습니다. 또한 여성이 스스로 생각하고 자립하는 일을 강조한 글도 많이 남겼습니다.

시대: 메이지·다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