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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라쓰카 라이초

여성 잡지 『세이토』와 신부인협회를 이끈 여성 해방 운동가

AI가 작성한 글

히라쓰카 라이초(平塚らいてう)는 일본에서 여성이 자기 목소리를 내도록 앞장선 사람입니다. 1911년에 여성들이 직접 만드는 잡지 『세이토』를 만들었습니다. 창간호에 「원시, 여성은 태양이었다」라는 글을 썼는데, 여성이 원래는 스스로 빛나는 존재였다는 뜻입니다.

그 뒤에도 여성이 법과 사회에서 더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단체를 만들고 정치에 참여할 권리를 요구하는 운동을 이어 갔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에는 평화를 지키는 운동도 했습니다. 당시에는 여성이 이런 잡지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큰 화제였습니다.

시대: 메이지·다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