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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쿠라 도모미

왕정복고를 이끌고 서양 시찰 사절단을 이끈 공가 출신 정치가

AI가 작성한 글

이와쿠라 도모미(岩倉具視)는 교토의 궁중 귀족(공가) 출신으로, 메이지 유신 때 천황 중심의 새 정부를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한 정치가입니다. 1871년에는 정부의 대표가 되어 미국과 유럽을 돌아보는 사절단을 이끌었습니다. 이 사절단에는 오쿠보 도시미치와 기도 다카요시, 이토 히로부미 등 정부 요인이 다수 참여했습니다. 서양의 제도와 산업을 직접 보고 돌아온 경험은 이후 일본이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옛 500엔 지폐에 초상이 쓰인 적도 있습니다.

시대: 메이지·다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