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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토쿠 태자

불교와 대륙 문화로 나라의 틀을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인물

AI가 작성한 글

쇼토쿠 태자(聖徳太子)는 약 1,400년 전 일본의 여왕 스이코 천황을 도와 나라를 이끈 사람으로 전해집니다. 태자는 매우 똑똑해서 한꺼번에 열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태자는 관리들에게 재주와 공로에 따라 높낮이를 정해 주는 제도를 만들고, 「서로 화합하라」는 뜻이 담긴 17조 헌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불교를 널리 퍼뜨렸고, 바다 건너 중국의 수나라에 사신을 보내 대등하게 이야기하려고 했습니다. 지금 나라에 있는 호류지는 태자와 인연이 깊은 절입니다. 다만 태자가 정말 이 모든 일을 했는지는 학자들 사이에 이야기가 많습니다.

시대: 아스카·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