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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모토노 요시쓰네

겐페이 전쟁에서 이름을 떨친 뒤 형 요리토모에게 쫓긴 비운의 무장

AI가 작성한 글

미나모토노 요시쓰네(源義経)는 12세기 말 겐페이 전쟁에서 활약한 무장입니다. 가마쿠라 막부를 연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동생이며, 어릴 때 이름은 우시와카마루로 전해집니다. 형이 군사를 일으키자 합류해 이치노타니·야시마·단노우라 전투에서 다이라 가문(헤이케)을 무너뜨리는 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조정에서 형의 허락 없이 관직을 받은 일 등으로 사이가 나빠져 쫓기는 몸이 되었고, 1189년 도호쿠 지방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뛰어난 전공에도 불운했던 인물이라 오늘날에도 연극과 이야기의 소재로 널리 사랑받습니다.

시대: 가마쿠라·무로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