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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 마사코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부인으로, 막부를 이끈 가마쿠라 시대의 여성 정치가

AI가 작성한 글

호조 마사코(北条政子)는 가마쿠라 막부를 연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부인이며, 막부의 정치를 이끈 여성입니다. 이즈 지방의 호조 가문에서 태어나 유배 중이던 요리토모와 결혼했습니다. 요리토모가 1199년에 세상을 떠난 뒤에는 출가하여 비구니가 되었지만, 아들인 쇼군들이 잇따라 힘을 잃은 상황에서 막부의 중심 역할을 했습니다. 1221년 조큐의 난 때에는 무사들을 모아 막부에 힘을 모으도록 호소했다고 전해집니다. 오늘날에는 「니쇼군(비구니 쇼군)」이라 불릴 만큼 큰 영향력을 가졌던 인물로 기억됩니다.

시대: 가마쿠라·무로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