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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경보와 대피, 「津波てんでんこ」

쓰나미 경보 단계, 해안 표지, 대피 원칙과 산리쿠의 교훈

AI가 작성한 글기준 2026-09

쓰나미(津波)는 지진 등으로 바닷물이 크게 움직여 해안으로 밀려오는 큰 파도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뒤 몇 분 안에 쓰나미 주의보, 쓰나미 경보, 대쓰나미 경보를 발표합니다.

해안에서 강한 흔들림을 느끼거나 경보를 들으면 발표를 기다리지 말고 곧바로 높은 곳으로 대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쓰나미는 여러 번 밀려오고 첫 파도가 가장 큰 것도 아니므로,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돌아가지 않습니다. 하천 하구에서도 물이 강을 거슬러 오르기 때문에 강가에서 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