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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이에야스

에도 막부를 연 초대 쇼군

AI가 작성한 글

도쿠가와 이에야스(徳川家康)는 260년 넘게 이어진 에도 막부를 연 첫 번째 쇼군입니다. 어릴 때는 다른 영주의 집에 인질로 가서 오랫동안 어렵게 지냈습니다.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밑에서 참고 기다리며 힘을 키웠습니다. 히데요시가 죽은 뒤 1600년 세키가하라 전투에서 이겨서 일본의 가장 큰 실력자가 되었고, 1603년 쇼군이 되었습니다.

에도(지금의 도쿄)에 막부를 열었고, 이때부터 오랫동안 전쟁 없는 평화로운 시대가 이어졌습니다. 이에야스는 임진왜란 뒤 끊어졌던 조선과의 관계도 다시 이었습니다.

시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