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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쿠가와 이에미쓰

막번 체제를 굳힌 3대 쇼군

AI가 작성한 글

도쿠가와 이에미쓰(徳川家光)는 에도 막부의 세 번째 쇼군입니다. 이에야스의 손자로, 태어날 때부터 「쇼군이 될 사람」으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이에미쓰는 막부의 힘을 확실히 굳힌 쇼군입니다. 다이묘(영주)들이 1년은 에도에서, 1년은 자기 영지에서 지내게 하는 참근교대를 법으로 정했습니다. 또 외국과의 교류를 크게 줄여 오직 몇 나라와 정해진 항구에서만 무역하게 했습니다. 이것을 흔히 쇄국이라고 합니다.

이에미쓰 시대에도 조선에서 사절단이 일본을 찾아왔습니다.

시대: 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