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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테 마사무네

센다이 번을 연 도호쿠의 다이묘, 유럽에 사절을 보낸 인물

AI가 작성한 글

다테 마사무네(伊達政宗)는 센고쿠 시대 말기부터 에도 시대 초기에 걸쳐 도호쿠 지방을 다스린 다이묘로, 지금의 센다이 시를 세운 사람입니다. 어릴 때 천연두를 앓아 한쪽 눈을 잃었다고 전해지며 「외눈의 용」이라는 별명으로도 불립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차례로 섬기며 도호쿠 최대 규모의 번을 이루었습니다. 또 1613년에는 가신 하세쿠라 쓰네나가를 스페인과 로마로 보내 해외와의 교류를 시도했습니다. 시와 다도, 요리에도 관심이 깊은 문화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시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