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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준이치로

우정 민영화와 북한 방문, 야스쿠니 참배로 기억되는 총리

AI가 작성한 글기준 2026-09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郎)는 2001년부터 2006년까지 약 5년 반 동안 일본의 총리를 지낸 정치인입니다. 당시로서는 드물게 오래 집권했습니다. 자민당 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우편 사업을 민간 회사로 바꾸는 우정 민영화를 밀어붙였고, 짧고 강한 말로 국민에게 직접 호소하는 방식으로 높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2002년에는 일본 총리로는 처음으로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만났습니다. 한편 재임 중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 한국·중국과의 관계가 나빠지는 원인이 되기도 했습니다.

시대: 헤이세이·레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