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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미코

『위지』에 이름이 남은 야마타이국의 여왕

AI가 작성한 글

히미코(卑弥呼)는 약 1,800년 전 일본에 있었다고 전해지는 야마타이국의 여왕입니다.

그때 일본에는 작은 나라가 매우 많았고 오랫동안 서로 싸웠습니다. 사람들은 싸움을 끝내려고 히미코를 왕으로 세웠다고 합니다. 히미코는 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점을 쳐서 나라의 뜻을 정하는 일을 했습니다. 사람들 앞에는 거의 나서지 않았고, 동생이 곁에서 나랏일을 도왔다고 전해집니다.

히미코는 중국의 위나라에 사신을 보내 「친위왜왕」이라는 이름과 금도장, 거울 같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야마타이국이 어디에 있었는지는 지금도 몰라서 학자들이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시대: 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