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행정 체크리스트
전출·전입·전거 신고와 우편 전송, 카드 주소 변경, 그 밖의 연동 절차를 순서대로 점검하는 체크리스트입니다.
AI가 작성한 글기준 2026-09
이사할 때는 처리할 일이 많습니다. 순서대로 확인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이사 전에 현재 사는 지역 구청에 이사 간다는 사실을 신고합니다. 이를 전출 신고라고 합니다.
- 새 동네 구청에 새로 살기 시작했다고 신고합니다. 이를 전입 신고라고 합니다.
- 같은 시구정촌 안에서 옮길 때는 한 번에 처리하는 「전거 신고」를 합니다.
- 우체국에 새 주소를 알리면 우편물이 새 집으로 전송됩니다.
- 은행, 전기, 가스, 수도, 휴대폰의 주소도 변경합니다.
새 집에 살기 시작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은 이미 소개한 주소 신고와 마이넘버 개요를 바탕으로, 이사 때 빠뜨리기 쉬운 항목을 순서로 정리한 것입니다. 지자체마다 세부는 다르므로 기한·서류는 반드시 새 주소지와 전 주소지 창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이사 전]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임대 계약 해지 통지, 전기·가스·수도의 정지·개시 신청, 인터넷 이전, 우편 전송 신청을 합니다. 다른 시구정촌으로 옮길 때는 전 주소지 창구에서 전출 신고를 하고 전출증명서를 받습니다. 같은 시구정촌 안이면 전거 신고 한 번으로 끝납니다.
[이사 후] 새 주소지에서 전입 신고를 합니다. 새 주소에 살기 시작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며, 전출증명서, 재류카드, 여권, 마이넘버 카드(있다면)를 가져갑니다. 이때 국민건강보험, 국민연금, 아동 관련 수당, 학교 전학 절차도 같은 청사에서 이어서 처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별도로 챙길 것] 우편은 일본우편의 전거 신고(전송 서비스)로 일정 기간 전송할 수 있습니다. 은행, 휴대폰, 보험, 운전면허증 주소, 직장 회사 통지, 자동차 관련 등록도 바꿔야 합니다. 마이나 포털의 이사 원스톱 서비스로 마이넘버 카드가 있으면 전출 신고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고, 전입 신고는 새 주소지 창구 방문이 필요합니다. 외국인 주민의 이용 조건은 마이나 포털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흔한 실수는 전출증명서를 받지 않고 이사하는 것, 재류카드 뒷면 주소 기재를 확인하지 않는 것, 건강보험 절차를 잊어 무보험 기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주소 변경은 주민기본대장, 재류 관리, 마이넘버 카드, 각종 민간 계약이라는 서로 다른 체계에 각각 반영된다. 시구정촌에 전입·전거 신고를 하면 재류카드 뒷면에 주소가 기재되고, 이것이 출입국 관리상의 주거지 신고로 간주되어 출입국재류관리청에 별도로 신고할 필요가 없는 구조이다. 세부는 출입국재류관리청 안내에서 확인한다.
마이넘버 카드의 주소 정보는 전입 신고 때 창구에서 갱신한다. 주소를 바꾸면 서명용 전자 증명서는 실효되어 재발급이 필요하고, 전입 후 일정 기간(안내상 90일) 안에 카드 계속이용 절차를 하지 않으면 카드 자체가 실효될 수 있으니 창구에서 기한을 확인한다. 전출은 전출증명서를 받는 방식과, 마이나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전출을 신고하고 창구는 전입 때 한 번만 가는 이사 원스톱 서비스가 있다. 후자는 마이넘버 카드와 전자 증명서 비밀번호가 필요하며 지자체 대응 상황에 의존한다.
우편 전송은 신고일로부터 일정 기간 새 주소로 전달하는 제도이나, 「전송 불요」로 표시된 우편물 등 전송되지 않는 범위가 있다. 건강보험은 국민건강보험이면 시구정촌 사이의 이동 때 탈퇴·가입 절차가 필요하고, 회사 보험이면 회사를 통해 처리한다. 주의할 점은 신고가 늦으면 벌칙 대상이 될 수 있고, 중장기 체류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장기간(법령상 90일) 주거지를 신고하지 않으면 재류자격 취소 사유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구체 내용은 출입국재류관리청 안내와 관할 창구에서 확인해야 한다.
Sources · 참고 자료
- 引越しワンストップサービス·마이나 포털 안내, 디지털청
- 전거·전송 서비스 안내, 일본우편
- 주거지 신고 등 재류 절차 안내, 출입국재류관리청
- 거주 지자체 이사 절차 안내(공식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