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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동부: 아사쿠사·우에노

에도의 서민 문화가 남은 시타마치

AI가 작성한 글기준 2026-09

아사쿠사(浅草)와 우에노(上野)는 도쿄 동쪽에 있는 오래된 동네입니다. 예전에 서민이 살던 지역이라 「시타마치(下町)」라고 부릅니다.

대표적인 볼거리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큰 붉은 등이 걸린 가미나리몬을 지나면 나오는 오래된 사찰 센소지(浅草寺)입니다. 둘째, 박물관과 동물원이 있고 봄에는 벚꽃이 아름다운 우에노 공원입니다. 셋째, 식료품과 의류를 파는 활기찬 시장 아메요코(アメ横)입니다.

두 동네는 걸어서 오갈 수 있고, 지하철로는 몇 정거장 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