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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부치 게이조

1998년 한일 공동선언을 발표한 총리, 재임 중 병으로 쓰러져 세상을 떠난 정치인

AI가 작성한 글기준 2026-09

오부치 게이조(小渕恵三)는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일본의 총리를 지낸 정치인입니다. 군마현 출신으로, 눈에 띄는 화려함은 없지만 조율에 능한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1998년 김대중 대통령과 「한일 공동선언」을 발표해 과거를 반성하고 미래를 향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한국에서 일본 대중문화를 단계적으로 개방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2000년 4월 병으로 쓰러져 총리에서 물러났고, 그해 5월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시대: 헤이세이·레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