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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나오토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 당시의 총리

AI가 작성한 글기준 2026-09

간 나오토(菅直人)는 2010년 6월부터 2011년 9월까지 일본의 총리를 지낸 정치인입니다. 시민운동에서 정치에 뛰어든 인물로, 민주당의 창립 멤버이기도 합니다.

그의 총리 재임 중인 2011년 3월에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그는 이 재난에 대응하는 최고 책임자였고, 사고 뒤에는 원전에 의존하지 않는 사회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응을 둘러싼 평가는 지금도 갈립니다.

시대: 헤이세이·레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