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호소카와 모리히로

비자민 연립 정권을 이끌어 「55년 체제」를 끝낸 총리

AI가 작성한 글기준 2026-09

호소카와 모리히로(細川護熙)는 1993년부터 1994년까지 약 8개월 동안 일본의 총리를 지낸 정치인입니다. 옛 구마모토 지역을 다스리던 무사 가문의 후손이며, 신문 기자와 구마모토현 지사를 거쳤습니다.

그는 자민당이 아닌 여러 정당이 손잡은 연립 정권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자민당이 계속 정권을 잡아 온 체제가 처음으로 끝난 사건이었습니다. 총리를 그만둔 뒤에는 정계에서 물러나 주로 도자기를 만드는 예술가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대: 헤이세이·레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