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에 장소 저장하고 공유하기
가고 싶은 곳을 리스트로 모으고 동행자와 공유하는 방법과 주의점.
AI가 작성한 글기준 2026-09
저장 기능은 가고 싶은 장소를 표시해 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찾는 기능입니다.
- 지도에서 가고 싶은 장소를 검색합니다.
- 장소 화면에서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 「가고 싶은 곳」처럼 이름을 붙인 목록을 선택합니다.
- 나중에 지도 앱의 저장 목록을 열어 다시 확인합니다.
- 함께 여행하는 사람에게 목록을 공유하면 같은 장소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장소 저장은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가장 유용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구글 지도에서는 장소 화면의 저장 버튼으로 목록에 넣고, 목록별로 나누어 관리할 수 있으며 목록을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애플 지도는 공식 설명서에 따르면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가이드로 장소를 정리할 수 있고, 위치에 핀을 꽂거나 도착 예정 시간을 공유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세부 메뉴 이름과 위치는 앱 버전에 따라 달라지므로 화면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활용 팁입니다. 첫째, 목록을 「도쿄 1일차 오전」처럼 날짜나 지역별로 나누면 동선을 짜기 쉽습니다. 둘째, 같은 지역의 장소를 모아 두면 지도에서 한눈에 밀집도를 볼 수 있어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식당은 저장한 뒤 영업시간과 휴무일, 예약 필요 여부를 메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넷째, 동행자와 공유하면 각자 다른 앱을 쓰더라도 장소 이름과 링크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주의점도 있습니다. 공유 링크를 받은 사람이 목록을 볼 수 있으므로 집 주소나 숙소 위치처럼 민감한 장소는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또 저장한 장소가 폐업하거나 이전해도 자동으로 알려 주지 않을 수 있으니, 방문 전에 다시 검색해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장 목록은 계정에 묶여 있으므로 계정을 바꾸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장소 저장 기능은 사용자 계정에 장소 식별자와 사용자 메모, 목록 구조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동작한다. 저장 시점의 좌표나 이름이 아니라 서비스 내부의 장소 항목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아, 가게가 이전하거나 폐업하면 항목 정보가 바뀌거나 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중요한 예약이나 일정은 장소 저장에만 의존하지 말고 주소와 예약 내용을 별도로 기록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
공유 기능은 링크 기반이 일반적이라 링크를 아는 사람은 접근할 수 있는 설정일 수 있다. 공유 범위(나만 보기, 링크를 가진 사람, 지정한 사람 등)와 편집 권한은 서비스마다 다르므로 공유 전에 공식 도움말과 앱 화면에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숙소나 자택 위치가 담긴 목록은 공개 범위를 반드시 점검한다.
서로 다른 지도 앱 사이의 이전에는 제약이 있다. 저장 목록의 내보내기·가져오기는 공식 도구가 있는 경우도 있지만 형식이 호환되지 않을 수 있어서, 앱을 바꿀 때는 장소 이름 목록을 따로 백업해 두는 방법이 현실적이다. 대안으로 종이 노트, 메모 앱, 스프레드시트에 이름·주소·영업시간을 적는 방식이 있고, 여러 명이 동선을 짤 때는 공유 문서가 더 편하기도 하다.
또한 지도 서비스의 저장·공유 메뉴는 개편이 잦아 이름과 위치가 바뀐다. 이 글의 설명은 2026년 9월 시점의 일반 개념이며, 구체적인 조작은 각 앱의 공식 설명서를 우선한다.
Sources · 참고 자료
- iPhone 사용 설명서 지도 앱, Apple, 2026
- Google 지도 도움말, Google,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