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요음·촉음·장음·ん이 뭘까요?
Items · 항목
拗音(ようおん) きゃ
き・し・ち・に・ひ・み・り 등 옆에 작은 や・ゆ・よ를 붙이면 한 소리가 돼요. き+ゃ → きゃ(캬). 한국어의 ㅋ+ㅑ처럼 합쳐서 한 소리로 읽어요. 총 33자예요.
促音(そくおん) っ
작은 っ는 소리를 내지 않고 한 박자 쉬어요. きって(킷테)처럼 뒤 소리 앞에서 멈춰요. 한국어의 받침 ㅅ과 비슷해요.
長音(ちょうおん) ー
모음을 한 박 더 길게 읽는 거예요. おかあさん(오카-상)처럼요. 가타카나에서는 ー로 써요. 한국어의 눈(eye)과 눈:(snow)처럼 길이에 따라 뜻이 달라져요. 예: おばさん(이모) / おばあさん(할머니)
撥音(はつおん) ん
ん은 받침처럼 읽는 글자예요. 뒤에 오는 소리에 따라 「ㄴ・ㅁ・ㅇ」처럼 들려요. 한 박자로 읽어요.
Exercises · 문제
きゃ에서 작게 쓴 ゃ의 역할은?
작은 っ는 어떻게 읽을까요?
가타카나에서 소리를 길게 늘이는 부호는?
おばあさん과 おばさん의 차이는?
ん은 어떤 글자일까요?